
센스톤(대표 유창훈)은 자사 '사용자 집적인증 기술'이 일본·싱가폴 특허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용자 집적인증은 패스워드·공인인증·SMS·생체인증·패턴 등 다양한 인증을 알고리즘으로 할 수 있는 센스톤의 기술이다. 사용자 정보가 유출되더라도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도 향상했다.
센스톤은 일본·싱가폴 특허 확정으로 한국·미국·중국·유럽을 포함 세계 6개국에 특허 등록·출원을 마쳤다. 일본시장에서 사용자 인증 기술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했다.
센스톤은 특허 획득으로 주력 제품 스톤패스(StonePASS)를 본격 확장할 계획이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는 “늘어나는 생체인증, 전자상거래 인증 수요에 맞춰 사용자 집적인증 기술인 스톤패스가 글로벌 표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