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심우섭)은 공간정보 구축과 활용을 위해 대한원격탐사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내용은 △국토·공간정보 및 원격탐사 분야 협력사업과 연구 △지식정보의 공유 전파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 등 활동 △관련 분야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 공동 협력과 홍보 △원격탐사기술을 활용한 지적제도 개선 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협약식은 심우섭 공간정보연구원장과 배종욱 정책연구실장, 강상구 국토정보연구실장, 고정석 연구기획실 수석팀장, 김용일 대한원격탐사학회 회장, 이훈열 부회장, 김상완 대외협력이사, 박노욱 총무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우섭 공간정보연구원장은 “국토·공간정보 및 원격탐사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보경 산업정책부(세종)기자 okm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