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통합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은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하고 사용 금액 일부를 포인트로 돌려받는 '원더풀 포인트데이'를 8월1일부터 2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단 2일간 진행하는 원더풀 포인트데이는 포인트 이용 활성화 행사로 CJ ONE 포인트로 구매할 경우 사용한 포인트의 30%에서 최대 50%까지 돌려주는 페이백 형식이다. 포인트를 사용하고 CJ ONE 앱에서 포인트 받기 버튼을 누르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8월 원더풀 포인트데이에는 투썸플레이스가 신규로 참여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참여 브랜드로는 CGV, 올리브영, CJmall,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 빕스, 계절밥상, 티빙, 엠넷으로 총 9개로, 브랜드별 최대 3000 포인트, 인당 최대 9000 포인트를 되돌려 받을 수 있다.
특히 CJmall은 창립 22주년을 맞아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고객 사은 이벤트와 연계하여 더 큰 혜택을 마련했다. 원더풀 포인트데이 기간 동안 CJmall 앱에서 베스트 브랜드 앵콜전 및 오늘의 특가딜을 통해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 최대 3만포인트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신청은 31일부터 8월3일까지 4일 동안 운영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되돌려 받는 포인트는 8월25일에 일괄 지급된다.
정혜경 CJ ONE 과장은 “포인트데이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8월에는 투썸플레이스가 새롭게 참여했다”며 “최대 50% 포인트도 돌려받고 CJmall과의 연계 이벤트로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현 유통 전문기자 jhjh13@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