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테크노파크(TP)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는 내년 4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라믹텍 2018전시회(CERAMICTEC 2018)'에 참가할 업체를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국내 세라믹 기업의 유럽 진출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총 6개사를 선정해 부스임차료와 홍보판넬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라믹텍 2018전시회는 1979년부터 3년 주기로 유럽에서 열리는 세라믹전시회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내년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독일 뮌헨 신무역박람회센터에서 40여개 국가에서 65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목포=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