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생활문화 [카드뉴스]'장' 관리에도 '스타일'이 있다 발행일 : 2017-12-04 07:0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잘 먹고 잘 싸는 것' 단순하지만 막상 지키려고 하면 시간에 쫓겨, 업무에 밀려 장의 불편함을 늘 달고 살았던 건 아닌지. 감수성보다 더 예민한 장을 가졌거나 배변 신호가 택배 신호보다 더 반가운 분들이라면 지금 그 핵심 원인을 짚고, 제대로 된 솔루션을 적용해보는 게 어떨까. 김남은기자 silver@etnews.com 과일 소화 스타일 유산균감수성면역세포복부불편생활습관야식장채소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