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트럭 전기차 시대, 대기환경 개선 기대 발행일 : 2017-12-11 18:00 지면 : 2017-12-12 3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전기트럭 양산으로 대기 환경 개선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워프라자 연구원이 내년 초 출시할 1톤 상용 전기트럭(개조형)의 배터리와 모터를 테스트하고 있다. 40.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100㎞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전기차전기트럭트럭파워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