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롯데제과 품었다...자회사 편입

롯데지주는 롯데제과가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롯데지주 자회사 수는 총 25개로 늘었다.

롯데는 “현물출자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매입으로 (롯데지주가) 롯데제과 최다출자자가 됐다”면서 “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 요건이 충족됐다”고 말했다.


같은 날 신동빈 롯데 회장은 롯데지주 유상신주 248만514주를 취득했다. 신 회장이 보유한 롯데지주 주식은 총 1228만3541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10.47%다.

롯데지주, 롯데제과 품었다...자회사 편입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