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브롤스타즈', 글로벌 사전예약 천만 이상 달성과 함께 정식 서비스 개시

슈퍼셀 '브롤스타즈', 글로벌 사전예약 천만 이상 달성과 함께 정식 서비스 개시

슈퍼셀 모바일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가 천만 이상 사전예약을 달성하고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브롤스타즈는 '클래시 로얄'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출시된 슈퍼셀 5번째 게임 타이틀이다. 실시간 3대3 슈팅 장르다.

카이엔부르크 브롤스타즈 게임 총괄은 “500일 이상 베타 테스트 진행 후 정식으로 전 세계 이용자에게 선보여 기쁘다”며 “커뮤니티에게 받은 피드백 덕분에 완성도 높게 발전시켰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