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보람상조는 지난 14일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주민과 퇴근길에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보람상조와 함께하는 따뜻한 퇴근길 되세요’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천 송내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진아 보람카네기 대표이사와 보람상조애니콜 사회봉사단, 이광영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퇴근길 시민들을 위한 문화 공연과 간식을 제공했다.
보람상조는2013년부터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를 꾸준히 후원해왔다. 지난 11월에는 복지관으로부터 후원 활동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 받은 바 있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복지관의 가족들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쁘다”며, “2019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의 따뜻한 만남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그룹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