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실물 크기 도라에몽 전시

용산 아이파크몰 팝콘D스퀘어 현장 내 전시…내년 3월까지 한시적 운영

대원미디어, 실물 크기 도라에몽 전시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실내 복합문화 공간인 '팝콘D스퀘어' 곳곳에 실물 크기 도라에몽의 현장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팝콘D스퀘어'의 도라에몽 테마는 내년 3월까지만 한시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에서부터 연말연시에 이르기까지 '팝콘D스퀘어'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현장에는 다양한 모습의 실물 크기 도라에몽을 비롯해 도라에몽 크리스마스 트리 등 연말연시 겨울 분위기의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팝콘D스퀘어'는 올해 여름 '짱구는 못말려' 캐릭터들을 활용한 현장 전시와 테마 카페를 선보여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하는 등 연인을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증샷의 성지이자 독특한 문화 체험의 공간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다.

대원미디어, 실물 크기 도라에몽 전시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인 도라에몽 테마로 꾸며진 팝콘D스퀘어에서 즐거움과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기 IP의 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 테마 및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미디어의 '팝콘D스퀘어'는 전시관과 라이브 극장, 캐릭터 카페, MD샵 등을 포함해 올해 2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테마파크에 처음 론칭한 이래 대한민국 대표 실내 복합문화공간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