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27, 토트넘)이 6분만 출전하고도 리그 6호 어시스트를 올렸다.
토트넘은 13일(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18-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에서 허더즈필드에 4-0 승리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강등이 확정된 허더즈필드와 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2분 교체 투입됐다.
추가 시간 2분 루카스 모라는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득점을 기록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날 손흥민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개장 후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22승 1무 10패로 승점 67을 기록하며 첼시를 승점 1점 차로 따돌리고 리그 3위에 올랐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