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가수 정동하가 내달 소극장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가을감성을 나눈다.
3일 뮤직원컴퍼니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가수 정동하 콘서트 'COLOUR CONCERT'가 내달 11~27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콘서트 ‘COLOUR CONCERT’는 가을 대중을 향한 정동하의 음악적 소통을 담은 무대로, 각 공연마다 조금씩 다른 콘셉트로 구성되는 형태의 스테이지와 함께 평소 볼 수 없었던 커버곡이나 미발매곡 등은 물론 언플러그드 등 새로운 편곡버전으로 탄생한 기존 명곡들을 선보이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내달 11일부터 3주간 매주 금~일요일 공연될 정동하 소극장콘서트 'COLOUR CONCERT'는 멜론티켓을 통해 △주차별 패키지 : 9월 3~6일 밤 8시 △1~3주차 개별 일반티켓 : 9월9일 오후 2시, 5시, 8시 등의 일정으로 오픈된다.
뮤직원컴퍼니 관계자는 “장기간 공연으로 팬분들을 만나뵙게 돼 매우 기대가 된다”라며 “매 회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분들과 즐겁게 호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동하는 이달 중 EP앨범으로 대중과 감성교류에 나설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