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25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이는 '소프트웨이브 2019'가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구원모 전자신문사 회장,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장, 이홍구 한국SW산업협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스에서 감염병 의심환자 조기감지시스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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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한국SW산업협회장, 김영삼 전자부품연구원장,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장,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구원모 전자신문사 회장,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오른쪽부터) 등 주요 인사들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스에서 감염병 의심환자 조기감지시스템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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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부스에서 주요 인사들이 인공지능(AI)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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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사들이 누리아이티 부스에서 지문인식 인증카드 보안 솔루션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통합 클라우드 앱 서비스 플랫폼 시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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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지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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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통합관제 솔루션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안랩 부스에서 지난 1990년대 사용한 컴퓨터 보조기기를 보고 있다.

[소프트웨이브2019] 국내 최대 규모 SW전시, 소프트웨이브 2019 개막

구원모 전자신문사 회장이 한글과컴퓨터 부스에서 인공지능(AI) 로봇과 악수를 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