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LINC+사업단, '제3회 가족회사 브랜드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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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충무로영상센터에서 제3회 가족회사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발전기금 기부 서약식을 열었다.
<동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충무로영상센터에서 제3회 가족회사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고 발전기금 기부 서약식을 열었다.>

동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충무로영상센터에서 '제3회 가족회사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 '가족회사 브랜드데이'는 대학과 가족회사 간의 상호 동반자적 관계를 발전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우수가족회사 명예의 전당 등재 축하와 더불어 동국대학교 발전기금 기부 서약식도 진행했다.

주해종 동국대 문화콘텐츠제작지원센터장의 사회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세미나 발표 △발전기금 기부 서약식(LSD테크 4억8000만원·세이퍼존 1억5000만원·시큐에버 1억5000만원) △가족회사 산학협력 명예의 전당 수여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의수 LINC+사업단장은 “현재까지 가족회사는 단방향 관계로 양적 증가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앞으로 가족회사는 질적 상생을 위해 성장해야 하고 우수가족회사 위주의 쌍방향 발전적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