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텅 빈 공항 출국장 발행일 : 2020-03-15 14:4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공항, 여행업계 등 산업전반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꽁꽁 얼어붙고 있다. 하루 1000여 편이 뜨고 내렸던 인천국제공항은 이용객이 약 80%정도 급감했으며, 김포공항은 WHO(세계보건기구)의 '팬데믹' 선언 후 40년만에 국제선 항공편 '0', 이용객 '0'명을 기록했다. 주말 텅 빈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왼쪽)과 김포공항 출국장.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김포국제공항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코로나우한폐렴인천국제공항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