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상장 첫날 '따상'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

남궁훈(앞줄 왼쪽 두 번째),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 〃세 번째)와 임원들이 상장을 알리는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궁훈(앞줄 왼쪽 두 번째),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 〃세 번째)와 임원들이 상장을 알리는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모주 청약 역사를 새로 쓴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첫날인 10일 무난히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장 첫날 상한가)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로 입성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상장을 알리는 전광판 앞에서 자세를 취한 남궁훈·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와 임원.

카카오게임즈 상장 첫날 '따상'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오른쪽)가 김종윤 최고기술경영자(CTO)와 셀피를 찍고 있다.

남궁훈(왼쪽),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가 상장을 알리는 대형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궁훈(왼쪽),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가 상장을 알리는 대형 전광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상장 첫날 '따상'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
카카오게임즈 상장 첫날 '따상'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
카카오게임즈 상장 첫날 '따상'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