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주 청약 역사를 새로 쓴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첫날인 10일 무난히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장 첫날 상한가)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로 입성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상장을 알리는 전광판 앞에서 자세를 취한 남궁훈·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와 임원.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오른쪽)가 김종윤 최고기술경영자(CTO)와 셀피를 찍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공모주 청약 역사를 새로 쓴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첫날인 10일 무난히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로 결정된 후 상장 첫날 상한가)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총 5위로 입성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상장을 알리는 전광판 앞에서 자세를 취한 남궁훈·조계현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와 임원.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각자대표(오른쪽)가 김종윤 최고기술경영자(CTO)와 셀피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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