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퍼스트몰, 디자인 유지보수 출시 기념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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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퍼스트몰, 디자인 유지보수 출시 기념 30% 할인

가비아 퍼스트몰이 쇼핑몰 디자인 유지보수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30% 할인 이벤트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쇼핑몰을 운영 중인 기업은 1년간 월 3만8500원에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쇼핑몰의 경우 다양한 솔루션 업체가 있어 비교적 제작이 손쉽다. 하지만 제작 이후 쇼핑몰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인력 투자나 주기적인 운영비 지출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쇼핑몰은 홈페이지와 비교했을 때 상세페이지 제작·배너 제작 등 세세하게 관리할 부분이 많아 별도 IT 부서가 없거나 관리 인력이 없는 경우 필수적으로 외부 도움을 받아야 해 지출 비용이 부담될 수밖에 없다.

퍼스트몰의 디자인 유지보수 서비스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쇼핑몰 관리와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 △오탈자나 단순 링크 무제한 수정 △팝업, 배너 신규 제작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텍스트, 이미지 수정 등을 제공한다. 상위 요금제 결제 시 프로모션 페이지 제작이나 스킨 레이아웃 변경 등도 가능하다.

또 퍼스트몰의 전문 디자이너를 1대 1 전담 배치해 빠른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사내 디자이너가 없더라도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디자인 작업이 가능하다.

정광원 가비아CNS 영업전략실장은 “중소기업은 디자이너가 없어 비정기적으로 발생하는 쇼핑몰 배너 제작이나 이미지 수정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디자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디자이너를 채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