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공간, '2021 스마트팩토리어워드' 예지보전솔루션 부문 기업혁신 대상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이영규 아이티공간 대표(오른쪽)가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함께 기념 촬영했다.
<이영규 아이티공간 대표(오른쪽)가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함께 기념 촬영했다.>

스마트 예지보전 전문기업 아이티공간(대표 이영규)이 지난 20일 벡스코에서 열린 '2021 스마트팩토리 어워드'에서 예지보전 솔루션 부문 기업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혁신적 예지보전솔루션 '유예지(UYeG)'를 개발 공급하며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과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다.

'유예지(UYeG)'는 전류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제조 설비에서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까지 각종 에너지와 설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화재를 비롯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예지보전솔루션이다. 수십만건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오차율이 거의 없는 정확도와 안정성을 자랑한다.

각종 설비의 기대 수명 예측, 상세 에너지 효율 분석도 가능하다.

전류가 흐르는 곳이면 어디든 설치할 수 있는 범용성, 기존 예지보전 장비 대비 40분의 1 수준의 도입비 등 높은 가성비도 갖추고 있다.

아이티공간, '2021 스마트팩토리어워드' 예지보전솔루션 부문 기업혁신 대상

울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