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리, '2021 대한민국 ICT 대상' 일자리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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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리는 2021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일자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춘식 씨에스리 대표(오른쪽) 수상후 기념촬영했다.
<씨에스리는 2021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일자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춘식 씨에스리 대표(오른쪽) 수상후 기념촬영했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기업 씨에스리(대표 이춘식)가 과기정통부가 주최하는 'ICT 이노페스타 2021'에서 '2021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일자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우리나라의 산업·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ICT 우수기업 발굴시상을 통해 ICT 산업 활성화 분위기 확산 및 범국가적 인지도를 향상하고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ICT 일자리 부문은 최근 2년 내 고용증가율과 기업경영 건전성 등이 뛰어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씨에스리는 2년 간 ICT 전문인력을 2배 이상 확대하며 신규 일자리 창출 기여도가 높은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씨에스리는 일자리 창출성과 기업 우수성, 일자리 질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1년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씨에스리는 '워크플로우'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빅재미'를 자체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체, 공공기관과 기술개발 협약을 진행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며 데이터 분야에서 기술력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춘식 씨에스리 대표는 “올 한 해 동안 적극적인 인재 채용으로 국내 ICT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성과를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 분야의 꾸준한 사업확장과 적극적인 인력 채용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는 역동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