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최근 영등포구 아동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990만원 상당의 자전거 30대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십일세기소프트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십일세기소프트 자전거 기부를 계획할 때부터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크기, 모델을 세심하게 골라 기부했다.
이실일세기소프트 이성주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살피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청 이영환 복지국장은 “요즘 같은 시기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에 창립한 이십일세기소프트는 고객사를 위한 맞춤 소프트웨어와 솔루션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된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최상의 IT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양질의 근무환경 제공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