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로닉은 지난 17일 4분기 잠정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잠정 공시에 따르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1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1.8%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21년 누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75.9% 증가한 46억4200만원을 달성했다.
또한 4분기 매출액은 74억7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8.9% 증가했으며 지난해 누적 매출액은 217억8100만원으로 예상된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신제품 브이로는 HIFU와 RF를 결합시킨 신선한 개념의 장비로, 시장에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으며 현재 매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 “피코하이 또한 꾸준히 국내외에 러브콜을 받으며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FDA 승인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기에 2022년은 더 큰 폭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