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투어는 '떠나자 하나만 믿고' 캠페인을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9주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새로워진 여행 트렌드 속 하나투어를 보여주는 한편, 배우 김태리를 모델로 발탁해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하나투어는 '떠나자 하나만 믿고' 캠페인을 통해 2년여 만에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항공, 호텔, 액티비티 그리고 모든 여행'과 더불어 새로운 여행 트렌드에 맞춰 하나투어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라이빗 여행', '여유로운 일정의 여행', '안전한 여행'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하나투어는 이번 캠페인 기획 의도를 4가지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항공, 호텔, 액티비티 등 자유여행부터 패키지여행까지 모든 여행을 하나투어에서 예약할 수 있다는 점 △우리 일행만을 위한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 '우리끼리' △안전한 여행 일정과 24시간 해외 긴급의료지원 서비스, 코로나 확진 지원안 등의 안심여행 프로그램 'Safety & Joy' △단체쇼핑 일정 배제 등 기존 패키지여행의 단점을 보완해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하는 '하나팩 2.0' 등이다.
하나팩 2.0에는 일정표에 없던 쇼핑, 선택관광, 기사·가이드 경비가 발생하는 경우 100% 보상해주는 개런티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하나투어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9주 동안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수요일 오후 8시에 각각 타임세일과 하나LIVE 전용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기간 하나팩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최대 10만원 할인쿠폰을, 제휴 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최대 14만원 추가 할인 혜택까지 최대 24만원 더블 할인 찬스를 제공한다. 예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올리브영 3만원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고 신라면세점과 단독 제휴로 최대 20% 멤버십 할인 혜택 및 선착순 5000명에게 스페셜 기프트(뷰티 키트 2종)를 증정한다.
하나투어는 '떠나자 하나만 믿고' 캠페인의 모델로 배우 김태리를 발탁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행 트렌드가 급변하고 고객의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새로워진 여행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시 여행의 설렘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