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V 컬러링 모델 발탁…"다채로운 반전, 서비스 이미지 부합"

그룹 아이브가 MZ세대 공감의 V컬러링을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

1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브가 최근 이통3사(SK텔레콤·KT·LGU+) 영상 컬러링 서비스 'V 컬러링'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브의 V컬러링 모델 발탁은 지난 5월 SK텔레콤(장원영)에 이은 또 한번의 이통사 모델 발탁이다.

사진=V컬러링 제공
사진=V컬러링 제공

데뷔곡 '일레븐'부터 지난 4월 '러브다이브'까지 활발한 활동과 함께 'MZ세대 워너비 아이콘' 수식어를 입증한 아이브의 다채로운 이미지가 서비스 테마와 결이 같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브는 지난 6일 공개분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선보이며 V컬러링 마케팅에 동참할 예정이다.

V컬러링 관계자는 "소녀다운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걸크러시를 보여주는 아이브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이 '다양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V 컬러링 서비스의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