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광수)는 의료기기 기업 투자설명회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특강 및 컨설팅 캠프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기기·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 투자기관 채널 확보 및 투자유치 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실무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투자, 기술, 경영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특강, 1대 1 컨설팅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기업이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과 IR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캠프 프로그램은 △투자유치 전문가 특강 △투자유치 사업계획서 및 전략 수립을 위한 1대 1 컨설팅 △IR자료 자문 컨설팅 △IR피칭 및 피치덱 클리닉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계약 시 실무 지원, 더이노베이터스 투자육성플랫폼 동록 지원 등 참가 기업에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이인희기자 leei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