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환 드림아이디어소프트 대표는 최근 대구시경찰청이 주최하는 '제1회 우바시(우리를 바꾸는 시간) 강연'에 초청돼 '메타버스 현재와 미래 그리고 범죄대응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입체형 대구지도 범죄예방 활용과 아바타를 이용한 교육 시뮬레이션, 증강현실(AR)을 접목한 사격술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대표가 이끄는 드림아이디어소프트는 대구 소재 종합 소프트웨어(SW) 개발 전문회사다. 올해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제작지원사업,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창업성장기술개발 전략형 R&D사업에 선정된 기업이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