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장관, UAE·다보스포럼 후속조치 점검회의 개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아랍에미리트(UAE) 및 다보스 순방에 따른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중기부는 이날 회의에서 UAE의 Entrepreneurial Nation 2.0에 대비해 스타트업·벤처투자 뿐만 아니라 기술교류와 수출까지 협력을 확대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담당부서와 산하기관, 중동 지역 관련 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TF를 즉시 구성하기로 했다.

이 장관은 경제외교에 중점을 둔 이번 순방의 후속조치를 속도감있게 추진하여, 복합위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영 장관이 25일 서울 삼화익스콘벤처타운에서 UAE 및 다보스포럼 순방 관련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영 장관이 25일 서울 삼화익스콘벤처타운에서 UAE 및 다보스포럼 순방 관련 후속조치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