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 기업 밸리팝, 제품 ‘밸리팝 뉴에이지 텀블러’ 소개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 기업 밸리팝, 제품 ‘밸리팝 뉴에이지 텀블러’ 소개

아이들에 미래의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인 밸리팝은 7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해 아이들을 위한 물병 ‘밸리팝 뉴에이지 텀블러’를 선보인다.

물은 사람에게 있어 생명과 같은 존재이다. 우리의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마시는 물이 곧 튼튼한 세포가 되고 피부가 된다. 특히 성장기의 뇌 기능, 학습 능력, 신체 능력 발달에 있어 물은 정말 큰 역할을 한다. 장차 튼튼한 신체를 만들어 나아가야 할 아이들에게는 ‘물 마셔’, ‘오늘 물 몇 잔 마셨니?’ 라는 여러 말보다, 물 마시는 습관을 유도하는 수분 보충 솔루션이 필요할 때이다. 밸리팝은 이번 ‘밸리팝 뉴에이지 텀블러’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물을 마시는 것이 재밌는 놀이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 기업 밸리팝, 제품 ‘밸리팝 뉴에이지 텀블러’ 소개

밸리팝은 미래 세대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과 캠페인을 몸소 실천하며 지금 우리가 겪었던 좋은 세상과 더 나은 세상을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나설 차례라고 말한다.

밸리팝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제품을 제작한다. 쉽게 손상되고 깨진 제품들이 쓸모없이 버려지고, 재활용되지 못한 채 지구를 맴돈다. 잘 만들어진 하나의 제품이 지속 가능한 삶을 실현 시키며, 만약 우리가 밸리팝 물병을 버리더라도, 모든 부품이 분리되기 때문에 100% 재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