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프렌즈, '홈페이지 3시간 완성 코딩교육' 무료 특강 진행

제공:코드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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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코딩교육 플랫폼 코드프렌즈(대표 장진호)가 코딩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서비스 공식 론칭을 앞두고 지난 19일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무료 코딩교육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부가 코딩을 초·중등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며 오는 2025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부터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교육이 의무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코딩 교육은 프로그래밍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코딩 교육의 의무화로 코딩 교육 시장의 저변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령을 불문하고 코딩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제공:코드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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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프렌즈는 실시간으로 AI 튜터와 함께 학습하는 코딩 교육 플랫폼을 통해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배우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교육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번 강동구청 무료 코딩 교육에서도 웹프로그래밍 기초를 배워 자기 소개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코딩한 랜딩페이지를 직접 배포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의 커리큘럼은 △웹 코팅 기초 교양지식 △프로필 카드 만들기 △Navbar, Footer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종료 이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평점 4.6점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코드프렌즈 관계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되면서 학생은 물론 여러 업계의 종사자들이 실용적인 코딩 및 프로그래밍 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코딩을 다양한 분야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었으며 앞으로도 코딩의 대중화를 위한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코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