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나노아이티 대표가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컴퓨터학부 학생 지원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나노아이티는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비즈니스 통합 메시징 전문기업이다. 기술 혁신과 품질 관리를 통해 업계에서 신뢰받는 기업이다.

박상수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외출 총장은 “기업인으로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박상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하여 대한민국을 품격있는 선진국으로 발전시키고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공헌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