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참가팀 모집…21일 마감

현대오토에버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참가팀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현대오토에버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참가팀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현대오토에버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참가팀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 공모전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과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대학(원)생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대회다. 지난 8년간 열린 공모전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횡단보도 이용 지원 애플리케이션(앱), 음식점의 휠체어 경사로·장애인 전용 화장실 등 보유 여부 호가인 앱 등이 개발됐다.

현대오토에버와 그린라이트는 면밀한 심사를 거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한 8팀의 앱 제작을 지원한다.

선정된 8팀에게는 △앱 제작지원금 500만원 △앱 제작 관련 온라인 교육 수강권 △1박2일 교육캠프 △전문가 멘토링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우수한 앱을 개발한 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상 등과 함께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www.autoeverap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