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핸디소프트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5/20/news-p.v1.20250520.add133aac291446ea4d9b2978de67fff_P1.jpg)
핸디소프트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업무 혁신 솔루션 '핸디인텔리전스'를 상용화하고, 차세대 업무 플랫폼을 제공한다.
핸디인텔리전스는 독자 기술인 '시냅스-에이전트 AI'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AI 문서 자동화 △지능형 검색 △AI 빌더 도구 △AI 지식 서비스 등 다양한 핵심 기능을 모듈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검색증강생성(RAG), 대규모 언어 모델(LLM), 머신러닝·딥러닝(ML/DL) 등 최신 AI 기술을 적용해서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를 자동화한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고객사 내부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학습해서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AI 모델 학습부터 서비스 제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검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맞춤형 지식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다.
핵심 기능으로는 문서 자동 요약, 기안·보고서 자동 작성, 실시간 다국어 번역, 개인정보·민감 정보 필터링, AI 폼 빌더 등이 있다. 챗봇과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연계, 멀티 LLM 분산 통합 등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확장성과 유연성도 제공한다.
핸디소프트는 21일 열리는 '제22회 데이터 컨퍼런스'에 참가해서 핸디인텔리전스 주요 기능을 공개하고, 현장에서 솔루션 시연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윤상집 핸디소프트 신기술연구소장은 “핸디인텔리전스는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해서 사용자가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하도록 설계됐다”며 “AI 도입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