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법무법인 율촌 고문변호사)가 24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일본보이스카우트연맹 전국대회에서 외국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사쿠라 금장(金櫻章)'을 수상했다.
일본스카우트연맹은 “이 총재가 지난해 2월 취임 후 코로나19로 중단된 국제교류를 부활시키고 청소년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해 사쿠라 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찬희 총재는 현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 법무법인 율촌 상임 고문변호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옥진 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