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도니가 지난 31일 SMC 신라메디컬 센터와 국민건강 증진 및 미래 전략적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신라메디컬센터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줄기세포 전문 병원으로 올해로 개원 12년 차를 맞이했으며, 최근 의료관광 MSO 사업사 오거나이징 및 해외 협력으로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워크도니 역시 같은 역삼동에 위치해 있으며 하루 만보걷기를 통해 건강과 기부, 재화 창출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혁신적인 M2E 앱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워크도니를 대표해 권동혁 회장, 김범기 부회장, 오경환 대표이사, 양동근 총괄이사가 참석했으며 신라메디컬센터를 대표하여 유하나 회장, 신미영 대표원장, 김도연 이사 및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MC 신라메디컬센터는 워크도니, 관계사인 노이타보니와 라디안 큐바이오까지 아우르는 그룹 전체의 회원과 잠재적 회원을 대상으로 럭셔리 의료서비스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용하며 워크도니 앱을 통해 만보를 걷고 얻는 포인트 재화로 각종 서비스에 대한 특가 제공 또한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신미영 대표원장은 “평소 모든 건강은 풋케어(Foot-care)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특허 받은 헬스케어 슈즈의 유통과 M2E 앱을 통한 혁신적 서비스를 운용중인 워크도니를 미래의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신라메디컬센터는 서울은 물론 각 대도시 및 제주도 서귀포시에 초대형 힐링센터 건립과 운용을 추진하고 있음에 전국의 워크도니 그룹 회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견지하겠다”고 밝혔다.
오경환 워크도니 대표이사는 “오늘의 업무협약식은 다가올 100년을 바꿀 창대한 도전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