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경북도 지역혁신융복합단지추진단이 오는 20일까지 '2025년 경북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비R&D)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북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은 사업은 김천·구미·경산시의 미래 모빌리티 부품 및 전·후방 연관 제품 제조 기업이 대상이다. 경북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을 보유한 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경북TP는 이와 관련 지난 4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융합관 개방형 혁신랩에서 '2025년 경북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 찾아가는 혁신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지역혁신융복합단지 내 특화산업 분야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사업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혁신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균형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경산=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