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정보기술(대표 이명재)은 데이터 복구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인 1990년, 국내 데이터 복구 산업의 문을 처음 연 기업이다. “소중한 순간,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35년간 한결같이 고객의 소중한 데이터를 지켜온 이 기업은 이제 데이터 복구를 넘어 디지털 포렌식과 정보 보안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토털 케어'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명정보기술은 개인 사진, 문서부터 기업과 정부기관의 중요 기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 데이터를 복구해온 국내 대표 기업이다. 파일 삭제, 저장장치 고장, 랜섬웨어 감염, 정보 유출 등 다양한 사고에 대응해온 이들은 단순한 복구 기술을 넘어 사고 원인 분석, 디지털 증거 수집, 보안 컨설팅까지 제공하며 고객의 신뢰를 쌓아왔다.
명정보기술 고객층은 매우 폭넓다. 일반 소비자에게는 스마트폰, 외장하드, USB 등 저장장치 복구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소기업 및 대기업에는 랜섬웨어 대응, IT 시스템 장애 복구, 영업기밀 유출 대응 등의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수사기관과 지자체,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포렌식 및 사고 분석 서비스는 명정보기술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핵심 영역이다. 365일 운영되는 전문 분석팀과 정밀 장비 체계를 기반으로, 해킹, 침해 사고, 랜섬웨어 복구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은 명정보기술이 신뢰받는 이유다.
명정보기술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한 온라인 접수 시스템과 전국 어디서든 가능한 택배 접수, 현장 방문 대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 블로그, 유튜브 등 자사 콘텐츠 채널을 통해 복구 사례, 예방법 등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정부기관 대상 디지털 포렌식 교육, 공공기관 대상 보안 컨설팅 등 공신력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 확장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기술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전략이라는 것이 명정보기술의 철학이다. 35년간 축적된 실무 경험과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들은 데이터 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으로 고객에게 인식되고 있다.
명정보기술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데이터 사고는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지만, 저희는 고객이 당황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디지털 환경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이끄는 기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