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반려용품 전물 기업 개과천선, 반려동물용 '클라우드 빈 방석' 출시…메모리폼 기반으로 관절 보호 강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3/news-p.v1.20250813.0d34c3d50b8b40cdb5d76d7bd02987b1_P1.png)
㈜개과천선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반려동물용 프리미엄 방석 '클라우드 빈 방석'을 선보인다.
개과천선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펫테크 전문 기업으로,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 개발에 집중해왔다. 반려동물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소재 선정부터 설계,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마이펫페어] 반려용품 전물 기업 개과천선, 반려동물용 '클라우드 빈 방석' 출시…메모리폼 기반으로 관절 보호 강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3/news-p.v1.20250813.6ef683ff37ba4bb2ad7b90867a17c8d3_P1.png)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클라우드 빈 방석'은 관절 보호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방석으로, 체압을 고르게 분산하는 메모리폼과 부드러운 마이크로화이버솜 가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노령견이나 관절 질환이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가 강점이며, 포근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착석감을 제공한다. 소재 선택부터 마감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설계돼, 반려동물의 수면 질 개선과 관절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개과천선 이정훈 대표는 “향후 중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능성 반려동물 제품의 고도화 및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한국형 펫케어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마이펫페어] 반려용품 전물 기업 개과천선, 반려동물용 '클라우드 빈 방석' 출시…메모리폼 기반으로 관절 보호 강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8/13/news-p.v1.20250813.f757ae670a0240138f5a6a86dd938dfa_P1.png)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