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AI 시대 클라우드 혁신 사례 공유…솔루션데이 개최

오케스트로가 오는 9월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케스트로 솔루션데이 2025'를 개최한다.
오케스트로가 오는 9월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케스트로 솔루션데이 2025'를 개최한다.

오케스트로가 인공지능(AI) 시대 클라우드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오케스트로는 오는 9월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오케스트로 솔루션데이 2025'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AI와 클라우드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최신 기술 트렌드과 산업별 전략, 실제 적용 사례을 다룬다.

국내외 기업·기관·학계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기조강연, 글로벌 파트너 세션, 테크 세션으로 구성됐다.

기조강연에는 김영광 오케스트로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박소아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대표가 기술 동향과 전망을 소개한다.

글로벌 파트너 세션은 지미 맥아서 오픈인프라 재단 사업개발 총괄이 VM웨어 이후 가상화 시장 재편과 리더십 전략을 짚는다. 일본 정보기술(IT) 통합 기업 투모로우넷은 일본의 VM웨어 대체 수요와 AI 인프라 전환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테크 세션에선 오케스트로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관리 플랫폼 '비올라' 등이 소개된다.

행사 사전 등록은 '오케스트로 솔루션데이 2025'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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