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피터펀, 제8회 대한가수협회 선거 결과 이사에 당선

가수 피터펀, 제8회 대한가수협회 선거 결과 이사에 당선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제8대 임원 선출 선거가 지난 8월 20일 서울 협회 사무처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선거 결과 박상철 후보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 협회의 새로운 수장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가수 피터펀, 제8회 대한가수협회 선거 결과 이사에 당선

이날 함께 치러진 선거에서 이사로 당선된 가수 피터펀은 선거 캠페인 기간 동안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트로트 가수 피터펀은 “신임 박상철 회장을 잘 보필 하고, 협회에 웃음과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는 울타리가 되도록 열심히 뛰는 이사가 되겠다” 라며 재치있게 각오를 밝혔다.

또한 소통하고 변화하는 협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대한가수협회 선거에는 381명의 선거인 중 228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회장 1명, 이사 8명(득표 순으로/ 현당, 박상민, 피터펀, 신유, 김희진, 금잔디, 옥희, 강혜연), 감사 1명이 최종 선출되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