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팩토리솔루션 전문기업 제이앤케이씨(대표이사 권기선)는 9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SCM FAIR 2025(제5회 유통·물류 및 공급망관리 산업전)'에 참가해 2012년 창업부터 개발에 착수해 200여사에 솔루션을 구축해온 스마트 팩토리솔루션 '이더불유엠이에스(eWMES)'을 선보인다.

제이앤케이씨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두루 경험한 대표이사가 중심이 되어 2012년 4월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을 창업했다. 이더불유엠이에스(eWMES)는 PI를 통한 최적의 업무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IoT(사물인터넷), 로봇(Robot)등과 실시간 연동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AI 알고리즘에 의해 데이터를 정제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른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AI를 통해 보다 편리한 기준정보 등록 제공, 입고, 출고, 실적 등록 등을 쉽고 정확하게 지원하고 사람의 오류에 의한 실적등록, 출고처리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FOOL PROOF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관계자는 “향후 5년간 300개 이상의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마케팅 영역을 국내는 물론 동남아, 중국, 일본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AI 고도화의 고도화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휴먼 친화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