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및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추석 연휴 이후 10월 세 차례에 걸쳐 ‘주말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박람회는 오는 10월 11~12일, 18~19일, 25~26일 각각 주말 이틀간 서울 강남 본사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2025과 2026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몰디브·발리·모리셔스·태국(푸켓, 크라비)·유럽·호주·칸쿤·쿠바 등 다양한 지역의 신혼여행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투어민은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과 풍성한 특전을 마련해 예비 신혼부부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고객은 투어민 소속 허니문 전문가와의 1:1 상담을 통해 예산, 일정, 취향에 맞춘 맞춤형 허니문 견적을 제안받을 수 있다.
투어민 이슬기 이사는 “투어민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 요금과 전문 상담으로 차별화된 해외 신혼여행을 보장한다”며 “특히 몰디브와 발리 지역은 각 리조트별 단독 프로모션과 한정 특전이 제공되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욱 가벼운 여행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어민은 공식 카페 ‘민씨아저씨’를 통해 추석 기념 깜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11월 1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몰디브 사이라군(Sai Lagoon Maldives) + 하드락 리조트(Hard Rock Maldives) 숙박권(2인 기준)과 왕복 스피드보트 이용권이 포함된 경품이 제공된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