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처음교육, 아기병풍에 자석 칠판 결합한 '하뚱세이하우스'로 와디즈 1위 등극

[유교전-베이비페어] 처음교육, 아기병풍에 자석 칠판 결합한 '하뚱세이하우스'로 와디즈 1위 등극

주식회사 처음교육(대표 조은미)은 오는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는 '하뚱세이하우스'와 '하뚱홈스쿨링 시리즈'를 선보이고 하뚱 A611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04년에 설립된 주식회사 처음교육은 영유아 교육 전문기업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하뚱(hattung)' 캐릭터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놀이 교육 콘텐츠와 200여 종의 교육 제품을 개발·출시해왔다.

대표 제품인 하뚱세이하우스는 네이버와 와디즈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1위를 기록하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한 유아 놀이 교구다. 세계 최초로 학습 포스터를 병풍 형태로 연결하고, '자석 칠판'을 병풍에 결합한 독창적 구조로 디자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안전 거울과 동요 기능을 더해 아이가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유교전-베이비페어] 처음교육, 아기병풍에 자석 칠판 결합한 '하뚱세이하우스'로 와디즈 1위 등극

하뚱세이하우스는 음성펜을 통해 한국어·영어·중국어 3개 언어를 지원하며, 국내 KC 인증은 물론 유럽 CE 인증과 미국 CPSIA 인증까지 획득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주식회사 처음교육은 하뚱세이하우스 외에도 '하뚱톡톡북', '하뚱낱말카드' 등 인지 발달 교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초점책, 신생아 디데이 달력 등 영유아 대상 제품군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조은미 대표는 “국내에서는 영유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수출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하뚱세이하우스가 전 세계 가정에서 사랑받는 유아 놀이 교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