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울여성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 1등급 달성

부천서울여성병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 1등급 달성

부천서울여성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상기도감염항생제, 체외수정, 인공수정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부천서울여성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4주기 인증 의료기관 환자의 안전관리와 우수한 의료서비스가 검증된 의료기관 인증 병원으로써 제 5기 보건복지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 병원 선정된 여성 전문 병원이다.

2010년 12월 경인지역 최초 미성숙 난자를 이용한 임신성공 이력을 갖추고 있으며 2011년 6월 운동성이 전혀 없는 정자로 임신에 성공한 만큼 난임(불임) 부부 정부지원사업(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지정기관으로도 선정이 된 바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지정 난임연구센터, 배아생성 공식의료기관으로써 태교를 위한 산모교실부터 아이를 위한 영유아 교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이다.

부천서울여성병원 관계자는 “신문, 잡지 등의 다양한 매체에서 서울여성병원이 소개되고 있으며, 칼럼을 통해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신생아의 관리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 역시도 구축하여 신생아의 초기 사용 화장품 역시도 안정성을 입증 받은 아토오겔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토오겔은 전국 30여 개 출산 병원 신생아실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병원 내 아이들에게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인지도와 안정성을 모두 검증받은 대표적인 신생아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