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IT교육지원 콘퍼런스] 환영사-강병준 전자신문 대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1/12/news-p.v1.20251112.90f71f680d3c43c0953768bb196db0f6_P2.jpg)
전자신문은 이공계 활성화를 위해 2005년부터 'IT교육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교육부와 수많은 기업, 기관 도움으로 전자신문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초중고교에 보내드리고 있고 수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지금까지 전자신문 보급 학교수는 9782개교, 신문부수는 총 13만2789부에 달합니다.
그리고 742여명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올해 40명 학생이 추가로 장학금을 받게 돼 782명을 수여하게 됐습니다.
또 '정보과학 인재양성 우수 학교, 교사 공모전'을 통해 학교 55곳, 선생님 117분께 인재 양성을 위한 노고에 조금이나마 격려와 응원을 보내드렸습니다. 또 오늘 수상하실 2개 학교, 11분의 선생님께 상을 드리게 돼 영광입니다.
청소년 여러분은 장차 우리나라의 자산이며, 국가 경쟁력입니다. 성장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이어가 주어야 하며, 또 그렇게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정보과학 우수 인재 양성 학교, 교사 공모전에 선발 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우수 학교 및 선생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전자신문도 경제성장과 경쟁력 있는 산업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이공계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정부와 업계.학교.언론이 공동체를 구축,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신문을 활용한 교육의 중요성을 제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재양성과 산업발전을 선도해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선생님과 학생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리더가 돼 국가경쟁력 제고에 일익을 담당하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재발굴에 기여하고 이공계 인재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우리나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