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충북·충남 광역새일센터, 공동워크숍 개최

강원·충북·충남 광역새일센터, 공동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원장 서동면) 강원광역새일센터는 충북·충남광역새일센터와 함께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2025 3개 권역 새일센터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중앙새일센터를 포함한 25개 새일센터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여성 일자리 정책 흐름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권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변화하는 여성 고용환경에 따른 여성일자리 정책 방향성을 점검하고 2026년 새일센터 사업의 전략적 추진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서동면 강원경제진흥원장은 “공동 워크숍은 광역권이 주도하는 협력모델을 통해 여성 정책 협의 채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라며 “각 지역 새일센터의 현장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과 사업 혁신 방안을 도출했다”고 말했다.

원주=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