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복지시설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 기증

(왼쪽부터)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과 서은우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 센터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왼쪽부터)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과 서은우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 센터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기증했다.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이 보다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보다 많은 이웃이 일상의 자유와 기회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GM은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생산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