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2025 쿨거래 자랑대회' 개최…대상에 365만원 쿠폰

〈자료 번개장터〉
〈자료 번개장터〉

번개장터는 '행운이 가득한 2025 쿨거래 자랑대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번개톡 신규 이모티콘 '행운이' 출시와 함께 번개장터가 지향하는 '쿨거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번개장터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30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유저들은 쿨거래 내용이 담긴 번개톡 캡처 이미지와 그 상황을 가장 잘 표현하는 재치 있는 한 줄 설명을 번개장터 애플리케이션(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각 수상 팀에 쿠폰 형태로 리워드를 제공한다. 대상 팀에는 365일 내내 쿨거래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총 365만원 상당 쿠폰 패키지가 수여된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행운의 숫자를 활용한 77만7777원 상당 쿠폰이, 우수상에는 더 빠른 쿨거래를 기원하는 의미로 8만2820원 상당 쿠폰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장려상은 '친구사이'를 상징하는 7942원 쿠폰을 총 10팀에 지급한다.

번개장터는 이번 대회와 함께 연말 미니 캠페인도 개최한다. 번개장터는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이모티콘 '행운이'를 번개톡에서 사용한 유저를 대상으로 자동 응모 혜택을 제공한다. 추첨으로 100명에게 번개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쿨거래 상황에서 필요한 표현을 유저로부터 직접 제안받아 이를 신규 이모티콘 출시에도 반영한다.

조은서 번개장터 마케팅본부장은 “불필요한 대화 대신 서로를 배려하는 쿨거래는 번개장터만의 강점”이라면서 “이번 대회로 유저들이 경험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쿨거래 스토리를 나누고, 나아가 더 많은 유저들이 스트레스 없는 중고거래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