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보랏빛 트렌드 '우베' 신메뉴 4종 한정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우베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활용되는 식재료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보라색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우베를 적용한 신제품을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투썸플레이스 우베 메뉴는 △'투썸 우베 라떼' △'우베 카페 라떼' △'우베 쉐이크' 음료 3종과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에 우베를 적용한 △'떠먹는 우베 아박'까지 총 4종 구성이다. 우베 특유의 선명한 보랏빛 컬러를 음료와 디저트에 그대로 담아냈다.

'투썸 우베 라떼'는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에 바닐라빈을 더해 풍미를 끌어올린 제품이다. '우베 카페 라떼'는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달콤함과 커피의 깊은 풍미를 균형감 있게 담아낸다. '우베 쉐이크'는 달콤시원한 우베 쉐이크에 소프트 밀크 아이스크림을 더해 밀도 있는 텍스처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다.

'떠먹는 우베 아박'은 기존 오리지널 아박의 탄탄한 베이스 위에 트렌드 식재료 우베를 투썸만의 레시피로 접목한 제품이다. 진한 보랏빛의 우베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꾸덕한 우베 가나슈, 달콤한 블랙쿠키를 층층이 쌓았다.

'우베 음료' 3종은 오는 6일부터, '떠먹는 우베 아박'은 오는 17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