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첫 브랜드북 '오늘의 금융'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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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는 어려운 일상 속 금융 용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익힘책 '오늘의 금융'을 지난 22일 출간했다. 카카오페이가 만든 첫 브랜드북이다.

'오늘의 금융'은 사용자가 늘상 접하면서도 정확한 의미를 알기 어려웠거나 곱씹으면 의미가 새로운 금융 용어들을 골라 365일에 맞춰 한 권으로 정리한 미니북이다. 어디든 휴대하기 좋은 키링 형태의 일력으로 구성해 독자가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의 일상에서도 매일 꾸준히 금융을 익히는 습관을 쌓을 수 있게 했다.

'오늘의 금융'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오이뮤 홈페이지,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발간 취지를 살려 판매 수익금 전액을 '사각사각 페이스쿨' 주니어클래스 사업에 희사할 예정이다. '사각사각 페이스쿨'은 시니어, 청소년 등 디지털 금융소외계층에게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카카오페이 대표 상생 캠페인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사용자들이 건강한 금융 습관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늘의 금융을 기획했다”라면서 “누구나 정보의 문턱 없이 금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생활 금융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출간을 기념해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도 열린다. 오는 27일부터 1월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이뮤 북촌' 매장을 방문하면 책을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과 '스페셜 굿즈'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