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코리아, 판교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마세라티코리아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마세라티코리아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마세라티 코리아가 판교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세라티 판교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는 대지면적 기준 2367㎡로, 국내 마세라티 네트워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총 30대 차량 주차가 동시에 가능하다.

판교 전시장·서비스 센터는 마세라티 딜러 스텔라오토모빌이 운영한다. 차량 정비를 위한 총 4개 워크베이를 갖췄다. 월 120대의 점검과 수리가 가능하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올해 인증 중고차 사업을 추가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중고차 매매·매입 등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가능한 국내 첫 마세라티 통합 네트워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마세라티코리아 판교 서비스 센터.
마세라티코리아 판교 서비스 센터.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