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민, 창립 10주년 맞아 2월 신혼여행박람회 진행

사진= 코쿤 몰디브 리조트
사진= 코쿤 몰디브 리조트

가족 및 허니문 전문여행사 투어민(대표 민경세)이 2026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2월 한 달간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설 연휴를 제외한 2월 7~8일, 21~22일, 28~29일 총 세 차례에 걸쳐 매주 주말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다. 투어민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26년 봄·가을 허니문 시즌은 물론 2027년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해외 신혼여행 상담과 맞춤형 상품을 제안할 계획이다.



투어민은 온라인 커뮤니티 ‘민씨아저씨’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채널과 함께 서울 본사를 비롯해 인천, 수원, 부산 등 직영점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통합 허니문 상담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번 박람회 역시 이러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상담과 예약이 가능한 현장 중심 행사로 마련됐다.

2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연간 몰디브 모객 1만 명을 기록한 투어민의 강점을 살린 단독 프로모션이 대거 공개된다. 몰디브 웨스틴 미리안두 리조트, 코콘 몰디브, 오블루 셀렉트 상겔리, 센타라 컬렉션, 선시암 울후벨리를 비롯해 발리, 코론, 쿠바, 모리셔스 등 주요 허니문 지역 전반에 걸쳐 지역별 특전과 혜택이 제공된다.

투어민 이슬기 총괄이사는 '저희 투어민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전원에게는 각 지역별 최저가 상품과 사은품 그리고 10년 이상 허니문 경력자와의 상담이 제공"된다며 "상담부터 리조트 예약, 출발일 및 귀국일까지 한명의 전담 담장자가 꼼꼼히 체크를 해서 진행할뿐 아니라 생애 단한번 해외로의 신혼여행을 완벽히 책임"진다고 밝혔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